노래하는 사람

Jonathan Borofsky – Singing Man

삐걱거리는 소리에 맞춰 들리는 노래를 근처에 앉아 듣기만 해도 평온해진다.

도시 생활

도시 패턴

어떻게 흘러가버린지 모를 제주 생활이 마무리 되었다.
아쉬움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배달앱의 수많은 가게 목록에 금방 적응하였다.

떠나기까지 9개월

이사라고 하기엔 꽤 멀어 이주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했었다.
꽤 오래 머물 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뜻대로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이기에.
앞으로 9개월을 더 깊은 생각과 함께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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