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과 구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었지만 너무 무섭게 찍힌 달

달을 찍으려면 주위가 다 검게 나오고, 배경까지 담으려면 달이 너무 하얗게 나오고.

그렇게 적당히 타협한 결과물.

사진을 찍은 지 한 달

경희궁에서 바라 본 서울타워

빨리 질려하는 성격이라 이렇게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정리하는 것도 또 금방 그만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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