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대체 모르겠지만,,
뭔가 만들어 보고싶다.
또는 그냥 정신줄 놓고 집중해봤으면 좋겠다.
라고 시간을 보내봤습니다.
자바스크립트 공부했다 생각하고 넘어가죠 뭐.. (허무함에 비몽사몽)
참! IE는 신경 쓰지도 않았습니다.
이 새벽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대체 모르겠지만,,
뭔가 만들어 보고싶다.
또는 그냥 정신줄 놓고 집중해봤으면 좋겠다.
라고 시간을 보내봤습니다.
자바스크립트 공부했다 생각하고 넘어가죠 뭐.. (허무함에 비몽사몽)





민속박물관의 뻥튀기 작업에 이어서 두번째였지만,
빡빡한 일정때문에 매일같이 밤샘한 기억이 남는군요 ㅠ_ ㅠ

이번 전시 주제는 ‘심청이 이야기’ 입니다.
입구를 지나 들어서고 잠시 후 볼 수 있는 심청이의 집 세트입니다.


바로 이 집 안방에 설치공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설치할 때 신발을 신고 들어가버려 꽤 민패를…

대형 터치 스크린을 활용해 옛날 방식의 다리미와 인두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다림질도 가능하구요.
예상보다 엄청나게 컸던 사이즈에 당황하였지만 별 무리없이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방안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갓, 이불, 농, 옷걸게 등등 전통적인 소품과 잘 아우르도록 스태프분들께서 디스플레이 해주셨습니다.


전통적인 물건들을 다시 컨텐츠화 시키는 작업은 때론 난감하기도 하지만
그것만큼 즐겁고 의미있는 일은 없지않나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