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5일 글 가져옴)
HTML5 가 웹트렌드가 된지도 시간이 꽤 지나가고, 그 기간동안 많이 볼 수 있었던 글들이 “HTML5를 활용한 OOO”, “CSS3만 사용한 OOO” 이런 제목이 주류였습니다. 마냥 구경만 하고 있을 때, 마침! 결국 이 두손으로 만들어 볼 기회가 찾아와 후다닥 만들어 보았네요.
“HTML, CSS만 사용한 보케 드로잉~”
http://lab.chorr.net/ex/bokeh.html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여보면 빛망울들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몰랐는데 모던 브라우저에서 css3의 고유한 prefix (-moz, -webkit 같은) 없어도 이제 몇몇 속성은 지원하더군요. (세월이 빠르군요 빨라)
그리고 아무래도 280개의 DOM 엘리먼트와 transition 속성을 사용하다 보니 퍼포먼스는 브라우저가 좀 힘들어하는 상황입니다.
IE를 제외한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습니다.
